강원도를 살려요

  • 김고운 감독 (춘천여자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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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느 날, 감자산업이 망한 강원도(?세)가 병원에 실려와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수술 도중 심장이 멈추고 다들 포기하던 그 때,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되게 된다. 순간 강원도 환자의 손이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감독: 김고운
촬영: 김고운
배우: 강영선, 정희진, 이현지, 왕채현
편집: 김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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