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


시 행복은 어쩜 가까운 곳, 익숙한 사람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린 너무 크고 화려한 것을 쫓는 건 아닌지.
동네에서 그늘에 앉아 여가를 보내시는 시니어들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응원댓글0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