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


시 행복은 어쩜 가까운 곳, 익숙한 사람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린 너무 크고 화려한 것을 쫓는 건 아닌지.
동네에서 그늘에 앉아 여가를 보내시는 시니어들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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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애05/12

    첫 번으로 작품을 출품하셨네요 한 공간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