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쓰라고 했잖아


시 돈이 필요해진 아들은 엄마에게 가서 돈을 달라고한다. 하지만 돈이없다고 아껴쓰라고 한소리 듣게된다. 병워비조차 내기 힘든 현실이 답답한 아들은 밖으로 나온다. 그 때 영화제에서 대상을 탔다는 문자가 도착하고 엄마도 자신만큼이나 힘들었을것이라는걸 생각한 아들은 엄마에게 상금 전부를 입금한다. 입금 문자를 본 엄마는 웃으며 눈물을 훔친다. 이번만큼은 과소비를 해도 괜찮겠지.
과소비라는 단어를 역설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만들게된 작품이다.

감독 연출/정도영
촬영/김영준
아들/임다한
엄마/주혜진

응원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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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호06/20

    역설적으로 과소비라는 단어를 쓴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들이 엄마에게 상금 전부를 입금하는 것을 보고 감동하였습니다!

  • 쭈짱06/20

    따뜻하고 감동적이면서 세련된 영상 잘 봤습니다. 정도영 감독님 응원합니다!

  • 신강희06/20

    이 영화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 하기정06/20

    현실적인 영상 잘 보았습니다. 영상에 관련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촬영기사 김영준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 김군도06/19

    과소비라는 단어를 역설적으로 사용해서 어머니께 상금을 모두 입금해드리는걸 나타난점이 인상깊네요 잘 봤습니다~

  • 김성혁06/19

    과소비라는 단어의 역설.. 인상 깊게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뀨

  • 임다한06/19

    와..... 잘 만드셨네요 저기 남성분 이름이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 ㅎㅎ

  • 성유진06/19

    같은 학교 친구인데 시험기간이라 시간이 부족한데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