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 조재희 감독 (서울시 관악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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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건설 근로자로 30년 동안을 일하신 나의 아버지의 하루 일과를 담았습니다.

올해로 환갑의 나이지만 가족들을 위해 어김없이 현장으로 매일 출근 하십니다.

풍치인 아버지께서는 작년부터 치아가 흔들리고 빠져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자기는 괜찮다며 의료용 본드와 가치로만 버티며 생활 하고 계십니다.

가족들에게 누가 되지는 않을까 항상 괜찮다고 말씀 하시지만

이미 많은 식감을 잃어버린 채 생활하고 계신 아버지...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아버지에게 [치 아] 를 선물 하겠습니다.

어디선가 희생하며 살고 있을 대한민국 아버지들 존경합니다.



연출 / 각본 : 조재희

촬영 / 편집 : 조재희

아버지 : 조성식

아들 : 조재희

음악 : Theme Of Mit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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