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군인은 뜨거운눈물


시 철없던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잘지내고 있는지 대한민국의 모든부모들은 수료식 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드디어 수료식에 찾아가던 날. 검게 그을린 피부와 우렁찬 목소리. 건강하고 늠늠해진 아들들을 보며 뜨거운 눈물이 솟는다. 아들들의 뜨거운 눈물에 감동을 받고 가족애는 더 뜨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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