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고위
2014.09.16 11:51:32
29초 영화제와 영화스텝들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합니다.
오광선
2014.09.15 21:46:49
안녕하세요^^ 행복을 배달해주는 사람들 팀리더 오광선이라고 합니다. 다름아니라 저희영상부분에 메시지부분을 수정해서 재업로드로 수정할려고하는데 어떻해 하면될까요?
29초영화제
2014.09.16 10:36:15
안녕하세요? 오광선 감독님, 수정하신(동일한) 출품작을 다시 올려주시면, 가장 최근에 올려주신 작품만 합격(노출)이 됩니다. 수정하신 작품을 다시 출품해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이때, 기존 재생/추천/댓글 수는 이관이 아니라 모두 초기화되오니, 처음 올리실때 확실히 확인해주세요!) QNA게시판을 활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29초영화제 드림
김수진
2014.09.15 16:08:43
안녕하세요 '골목'을 제작한 김수진이라고합니다.(http://www.29sfilm.com/2014/Sub_ContestFilmView.aspx?ctg2idx=23&ctgtype=ctg2&movieidx=1597783) 처음 개인적으로 참여한 영화제라 만들면서 정말 설렜던 것 같아요!이런 영화제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 영상에대해 솔직하고 비판적
양성순
2014.09.14 16:46:18
흥미로운 영화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현원
2014.09.13 13:49:16
창작의 고통이 있는만큼 서로 비슷한 컨셉이나 구도는 서로 피해갑시다. 양심있는 영화인이 됩시다.
김정연
2014.09.12 15:57:58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가던 나, 고개를 들어 기웃거리던 나, 우연히 발견한 29초 영화제 포스터, 그리고 도전하는 나 !!
김한성
2014.09.11 23:10:03
하하하...부족한 실력이여도 재밌게 보는것이 요런 영화제(공모전)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ㅎ
현원
2014.09.03 23:56:57
도전정신은 메달색깔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처럼 영화제는 축제입니다. 호불호위가 갈리겠지만 아이같은 마음이라면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어떠한 불이익이나 고난이 올지라도 할말다하고 살아가겠습니다. 모두가 침묵할때 아닌것 아니라고 말하고 살겠습니다. 그래야 올바른 양심과 예술가에 페어플레이가 살고..후진주자들이 노력할 마음이 생기겠죠. 부당하다고
변지영
2014.09.04 01:33:47
무학여고 방송반입니다. 맞아요, 영화제는 축제입니다. 저희의 도전정신 또한 메달색깔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멀쩡한 29초영화제 홈페이지에 공유하기 버튼이있고 저희의 아이같음과 도전정신을 많은분들이 보시길 원했습니다. 추천해달라고 그 누구에게도 요구하거나 강요하지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추천버튼을 누를수 있는 자격은 회원에게만 부과됩니다. 정 추천하고싶다면 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