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초영화제
2014.10.20 22:29:58
29초영화제 감독님!! 한식 29초영화제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코엑스 컨퍼런스룸 남401"에서 있을 "한식 29초영화제 시상식" 에서도 모두모두 함께해요! 힘찬 응원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연이어 시작하는 29초 119영화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기대할게요. 늘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신 밤 되세요! 늘 함께해요. - 29초영화제
김피디
2014.10.14 00:31:59
작품에 대한 비판만 배움인 것은 아닙니다. 행동에 대한 비난 또한 배움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어둡잖은 식견으로 게시판을 더렵혀 다른분들께 죄송스럽습니다. 다들 좋은 작품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피디
2014.10.14 00:23:26
이곳은 사적인 공간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지인들의 추천이나 댓글이 가산점에 포함된다면 학생분들의 행동은 엄연한 조작입니다. 지인들에게 인정받고 싶으시면 이곳이 아닌 개인의 SNS를 활용하는게 맞겠죠.
김피디
2014.10.14 00:21:17
정말 단 1퍼센트의 사심도 없이 그저 지인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 그러신건지.. 진심으로 여쭙고 싶고 진심으로 답변 받고 싶네요. 여러분들의 학우애나 추천수 조회수가 부럽냐구요? 전혀 부럽지 않으며 되려 눈살이 지푸려 집니다.
김피디
2014.10.14 00:16:37
이선진씨나 하경희씨는 논점을 피해가고 있는 것 같군요. 아니면 모르는것인가요.. 추천이나 조회수가 가산점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봐달라고 한것은 공모전에 참여한 제작자의 순수한 의도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최형규
2014.10.17 15:44:35
전 지나가는 사람입니다만 이해가 안되서 씁니다. 왜 조작이고 왜 순수한 의도와 거리가 먼건가요? 29초 영화제 자체에서도 댓글이나 조회수, 추천에 점수를 주고 있는데 그 점수를 올리려는 노력도 결국 29초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치환될 수 있습니다. 시민영화제라는 29초 영화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슬로건이기도 하구요
최형규
2014.10.17 15:47:21
처음 29초 영화제가 만들어지고 29초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홍보로 네티즌의 조회, 댓글, 추천을 통해 29초 영화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홍보의 이유와 국민이 참여한다는 획기적인 발상들이 결국 29초를 만든겁니다. 박카스 티비 광고 이 전에 이미 많은 감독들이 29초 영화제를 알고 참여했습니다.
최형규
2014.10.17 15:49:20
영화제 자체가 거기에다 점수를 주는데...그것을 안하는 것이 공정한 건가요? 공정하지 않다면 영화제 자체에서 점수를 주지 말아야죠. 이게 왜 작품을 더 나누려는 감독들 탓이 되어야 합니까? 순수하지 않은 감독들 의도를 말씀하시기 전에 조회수, 추천수, 댓글수에 점수를 주는 29초 측에 따져야 하는 부분이 아닌지 생각되네요.
하경희
2014.10.13 19:44:03
안녕하세요 서원대학교 학생입니다.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영화제에 출품하고 그작품를 지인분들과 여러사람과 함께 나누려고 한것이 잘못된것인지 궁금하네요. 저희 학생들은 다른 감독님들의 작품에 대해 비방 비판한 적이 없는데 오해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서로 얼마나 열심히 영화를 찍은지 잘알고 응원차 댓글과 추천을 누른게 잘못인지 묻고싶
하경희
2014.10.13 19:49:05
습니다. 작품성에 대한 비난의 글이라면 저희학우들에게도 또다른 배움이 되겠지만 일방적인 비난의 글은 상처가 됩니다. 저희 학우들의 학우애가 부러우신건지 추천과 댓글이 부러우신건지 알수없지만 저런 댓글은 심히 불쾌하네요. 저희도 영화를 사랑하는 학생들입니다. 그 노력까지 비난하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김은하님의 말씀대로 추천수와 상관없이 심사위원분들께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