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
2014.10.30 00:06:47
제가 예상했던 작품이 단한번도 수상한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매번 수상작은 나오자나요. 그렇게 많은 작품이 있는데..제가 예상한 작품은 수상되지 못하지만 그리고 1표받았다고 해서 나쁜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자작표를 지인들로 많이 받는다고 수상되는 것도 아니고 그림에 점을 찍으면 용이 승천한다고 ..자신들의 벽..화룡정점이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요
이지원
2014.10.25 02:27:35
하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출품도 안할거구요... 죽쒀서 개준 느낌이랄까요
이지원
2014.10.25 02:27:24
한건 인정합니다만 홍보점수가 반영되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봤을땐 10%로 반영 안됐을 듯한 홍보점수입니다.. 최근에는 서울36.5도에도 출품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수상작들중 1작품 빼고는 조회수,추첨수,댓글수가 20점도 안넘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반영이 되는지 의문이네요.. 다들 홍보관련해서 말이 많은데 굳이 홍보를 안해도 될듯하고.. 누구 좋으라고 홍보를
이지원
2014.10.25 02:26:55
아래 조회수 추천수 등에 대해 말이 많네요~ 그런데 이 점수가 실제로 반영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29초영화제에 3번정도 출품 한 적이 있고, 홍보가 반영점수에 들어간다고 해서 매회마다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수상작들은 대부분 굉장이 적은 조회,댓글,추첨수들이였구요 이거는 정말 거짓없이 확인한 결과입니다. 정말 대다수 수상작이 그랬습니다! 작품은 훌륭
29초영화제
2014.10.20 22:29:58
29초영화제 감독님!! 한식 29초영화제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코엑스 컨퍼런스룸 남401"에서 있을 "한식 29초영화제 시상식" 에서도 모두모두 함께해요! 힘찬 응원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연이어 시작하는 29초 119영화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기대할게요. 늘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신 밤 되세요! 늘 함께해요. - 29초영화제
김피디
2014.10.14 00:31:59
작품에 대한 비판만 배움인 것은 아닙니다. 행동에 대한 비난 또한 배움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어둡잖은 식견으로 게시판을 더렵혀 다른분들께 죄송스럽습니다. 다들 좋은 작품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피디
2014.10.14 00:23:26
이곳은 사적인 공간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가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지인들의 추천이나 댓글이 가산점에 포함된다면 학생분들의 행동은 엄연한 조작입니다. 지인들에게 인정받고 싶으시면 이곳이 아닌 개인의 SNS를 활용하는게 맞겠죠.
김피디
2014.10.14 00:21:17
정말 단 1퍼센트의 사심도 없이 그저 지인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 그러신건지.. 진심으로 여쭙고 싶고 진심으로 답변 받고 싶네요. 여러분들의 학우애나 추천수 조회수가 부럽냐구요? 전혀 부럽지 않으며 되려 눈살이 지푸려 집니다.
김피디
2014.10.14 00:16:37
이선진씨나 하경희씨는 논점을 피해가고 있는 것 같군요. 아니면 모르는것인가요.. 추천이나 조회수가 가산점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봐달라고 한것은 공모전에 참여한 제작자의 순수한 의도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최형규
2014.10.17 15:44:35
전 지나가는 사람입니다만 이해가 안되서 씁니다. 왜 조작이고 왜 순수한 의도와 거리가 먼건가요? 29초 영화제 자체에서도 댓글이나 조회수, 추천에 점수를 주고 있는데 그 점수를 올리려는 노력도 결국 29초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치환될 수 있습니다. 시민영화제라는 29초 영화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슬로건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