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2015.05.22 01:15:16
저번 군군29초 영화제 입상경력덕에 이번 신한 29초 영화제에는 다른 배우분들과 작업 할수있었습니다. 작품 제목은 금융으로 따듯해진 윤정의 독립 입니다. 이런 취지덕에 늘 부모님을 가슴에 생각하고 살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제처럼 따듯한 29초 영화제가 될꺼에요~
전진모
2015.05.22 00:12:30
댓글순으로 상위권에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 댓글에 덧글을 써서 실제보다 댓글이 많은걸로 카운팅이 되던데 덧글도 포함을 시키는 건가요?
29초영화제
2015.05.22 08:47:15
안녕하세요? 29초영화제사무국입니다. 본인 작품에 달린 본인의 댓글(덧글)은 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6:05
안녕하세요? 29초영화제사무국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희 29초영화제는 지난 2011년 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존 영화제와 같이 메일 또는 우편 등의 출품이 아닌 출품자의 편의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와 영상을 좋아하는 사람들간의 작품 공유와 소통을 위해 개방된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6:16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출품함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출품되는 다른 감독님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작품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수 있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수도 있습니다. 이같이 공개된 형태로 진행하는 이유는 같은 주제로 생각할 수 있는 스토리와 영상 기법 등 서로에게 크고 작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8:01
지금까지 참여해주신 분들 또는 처음 참여하시더라도 출품된 작품이 공개되는 만큼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이, 초반보다 마감일에 더 많은 작품이 몰린다는 것입니다. 이번 신한은행 29초영화제 역시 초반에는 2~30작품에 불과하던 출품작수가 마감일에 200여 작품이 한꺼번에 출품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8:24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되고 서버 응답이 늦어지며, 일부 출품자들은 작품 출품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품작과는 별개로 회원 가입자수도 마감일에 폭발적으로 늘어나 인증메일 발송이 지연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8:37
이에 저희 사무국은 서버를 증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편을 해소해 드리고자, 그리고 최대한 출품하시는 감독님들의 편에 서서 영화제를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8:59
이번 신한은행 연장의 경우, 위와 같은 문제와 더불어 추가 주제가 중간에 발표되는 등의 다양한 이슈로 연장에 대한 주최측 및 후원사측의 뜨거운 논의가 있었습니다.
29초영화제
2015.05.21 09:59:11
결론적으로 출품하신 그리고 출품에 실패하신 분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드려, 이미 출품하신 감독들께는 연장된 기간 동안 충분한 홍보를 통해 네티즌 점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출품에 실패하신 분들께는 충분히 분산시켜 출품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