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2014.02.23 18:28:11
빨리 2014년 29초 영화제가 왔으면 합니다
최정욱
2014.02.09 15:59:27
2014년 빨리 참여하고 싶네요. 얼른 일정 공지되기를 소망합니다.
장영훈
2014.01.28 21:43:04
빨리 참여하고 싶네요..
송창진
2013.12.07 22:20:06
내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관용
2013.11.19 16:26:44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김동주
2013.10.31 15:38:10
참........즐거웠습니다...
29초영화제
2013.10.28 22:19:54
2013 29초영화제에 함께해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출품부터 좋은 추억과 시상식의 만남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감독님들!! 함께 수고하고 즐거웠습니다. 사랑의 충고와 격려, 응원의 말씀들은 이제 3살된 29초영화제가 앞으로 걸음마하고 더욱 성장하기 위한 귀한 말씀으로 귀담아 듣겠습니다. 계속 함께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9초영화제 드림
최형규
2013.10.28 02:54:36
한국 영화계가 씨제이 밑에 줄서서 나눠먹기 하고, 특정 영화제는 심사위원들의 지인들이 상을 받는 경우가 팽배한게 지금 영화계인데...29초 영화제도 결국엔 후원사의 취향가 방향이 심사의 결과가 됐을 거라고 생각하니 유쾌한 기분은 아니네요. 영화라는게 권력을 견재하고 비판하고 때로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관객들을 일깨워 줘야 하는 것인데...과연 기준이
최형규
2013.10.28 02:46:01
1회때 빼고는 하나도 동감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오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잘나신 심사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시는 거라 저처럼 눈뜨고도 좋은 영상이 뭔지 나쁜 영상이 뭔지 구분 못하는 일개 참가자의 입장에서는 이번 결과가 선 뜻 이해가 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이영진
2013.10.27 12:15:04
부끄러운줄아세요 그리고 감히 제가 부탁드립니다 어디가서 영화라고홍보도하시지말구 영화인이라고 안했으면해요 굳이말씀하셔야 한다면 사회인이라고하세요 그러면 아무도 아부떤다고 욕안해요